성+인물: 일본 편은 넷플릭스에서 구독으로 볼 수 있어요.
일본 성인 엔터테인먼트의 세계로 떠난 신동엽과 성시경.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과 만나 그동안 금기로 치부되던 이야기를 속속들이 파헤친다.
글로벌 시청자 평가: ★ 7.2(TMDB 기준 · 글로벌 평가라 한국 시청자 취향과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