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받지 않은 이웃은 지금 국내 OTT에서 볼 수 있는 곳을 찾지 못했어요. 공개되면 자동으로 업데이트돼요.
파리의 한국인 이주민 초의 원룸에 파리 태생의 비둘기 그레고리가 느닷없이 침입해서는 같이 살자고 한다. 거주권과 체류증, 태생과 권리를 둘러싼 한바탕 논쟁이 펼쳐지고, 둘 중 누구도 지지 않는다. 아니, 이기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