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한국·2026년 5월 2일
라 플랑트 당상트 드 데자스트르
음악다큐멘터리
줄거리
공연 「비성의 무초」의 실황 사운드를 바탕으로 한 음악영화다. 박세영 감독과 부안에서 촬영한 영상은 단색광 무대와는 또 다른 미장센을 구성한다. 한국 불교 의식 '영산재'에서 영감을 받은 가야금 사운드 퍼포먼스는 한병철의 『아름다움의 구원』에 대한 화답이자 질문이다. <라 플랑트 당상트 드 데자스트르>는 재앙 한가운데서 춤추는 풀들의 축제다.
한줄평
아직 리뷰 요약이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리뷰가 충분히 수집되면 자동으로 업데이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