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오랑
영화·🇰🇷 한국·2026년 5월 1일
다큐멘터리
줄거리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동물원의 오랑우탄 산드라는 세계 최초로 법정에서 '비인간 인격체'(Non-human Person)로 인정받는다. 법적으로 '사람'이 된 순간, 승리처럼 보였던 판결은 곧 새로운 질문을 낳는다. 이제 산드라는 어디에서, 어떤 존재로 살아야 할까? 이를 판단하기 위해, 엘레나 판사는 영장류학자 알도 박사와 함께 산드라의 내면을 읽어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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