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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한국·2026년 5월 1일

폐축

드라마

줄거리

마트 배송차를 타고 하루를 떠도는 기혁과 태인. 배달과 보고, 지시에 쫓기며 같은 하루를 반복한다. 투자자와 주가 조작범들의 대화 속에서 세상의 이면을 엿보지만 아무것도 바꾸지 못한 채 다시 길 위로 나선다. 마지막 배달지, 바닷가에서 기혁은 소처럼 묵묵히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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